눈 오는 날에 오예진 눈이 내려 수북히 쌓이는 것은 길게만 느껴지더니 녹는 건 한눈 팔면 그만이더라 어여쁜 눈사람 만드는 것은 그리 오래도 걸려도 녹는 건 잠깐이더라 우리의 겨울이 우리의 한해가 저무는 것이 우리의 새해가 뜨는 것이 이같이 찰나의 순간이지 않기를.
Short Story “Unfilled” Unfilled It’s summer, but the AC feels cold. Is... Jun 30, 2025Sep 29, 2025 [Poem / 시] 단 한 번의 여름 단 한 번의 여름 오예진 메마른 잿빛 햇살 아래... May 3, 2025Sep 29, 2025 The Existence Beyond Tangible Reality In my English class, I wrote an essay to finish... Jun 18, 2024Sep 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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